Responsible Gaming

건전한 이용 안내

청춘연금은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를 지지합니다. 연금복권은 재미로 즐기는 오락이며, 투자나 수익 수단이 아닙니다. 번호를 추천해 드리는 사이트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이상하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오래 즐겁게 즐기시려면 꼭 알아 두셨으면 하는 숫자가 있어 이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 연금복권 720+ 한 장이 1등에 당첨될 확률은 5,000,000분의 1입니다. 매주 한 장씩 산다면 1등을 한 번 기대하는 데 평균 약 96,154년이 걸립니다.
  • 1,000원짜리 한 장에서 평균적으로 돌아오는 당첨금은 모든 등수를 합쳐 약 750원입니다. 매월 받는 당첨금에서 세금 22%를 떼면 약 629원이 됩니다. 한 장을 살 때마다 평균 약 371원을 잃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 이 값은 20년과 10년에 걸쳐 나눠 받는 당첨금을 단순히 더한 것이라, 시간이 지나며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까지 따지면 실제로는 더 낮습니다.
  • 어떤 통계나 추천 방법도 이 숫자를 바꾸지 못합니다. 청춘연금이 공개한 추천 조합이 실제로 어땠는지는 추천 조합 성적 기록에 무작위로 샀을 때의 기대값과 나란히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등수별 확률은 당첨 확인 페이지의 표에서, 세금과 실수령액은 당첨금과 세금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즐겁게 즐기는 방법

  • 한 달에 쓸 금액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만 사세요. 영화 한 편이나 커피 몇 잔 값처럼 잃어도 괜찮은 돈이면 좋습니다.
  • 잃은 돈을 되찾으려고 더 사지 마세요. 지난 회차의 결과는 다음 회차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작은 당첨금은 다시 복권에 쓰지 말고 따로 챙겨 두세요. 그래야 정해 둔 예산이 지켜집니다.
  • 빌린 돈이나 생활비, 저축할 돈으로는 사지 마세요.
  • 번호를 고르는 시간과 추첨을 기다리는 설렘까지가 복권의 재미라고 생각해 주세요.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잠시 쉬어 가시길 권합니다.

  • 정해 둔 금액보다 더 많이 산 적이 있다.
  • 잃은 돈을 만회하려고 다음 회차에 더 많이 산 적이 있다.
  • 복권을 산 사실이나 금액을 가족에게 숨긴 적이 있다.
  • 생활비나 빌린 돈으로 복권을 산 적이 있다.
  • 당첨 생각 때문에 일이나 공부, 잠에 지장을 받은 적이 있다.
  • 사지 못한 주에는 불안하거나 초조했다.

청춘연금이 지키는 것

  • 당첨을 보장하거나 확률이 올라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추천 번호와 통계는 모두 참고용입니다.
  • 복권을 팔거나 구매를 대신해 드리지 않으며, 더 많이 사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 만 19세 미만은 복권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복권이나 도박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면 혼자 견디지 마세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국번 없이 1336)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가까운 분이 걱정되는 경우에도 같은 번호로 도움을 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볍게 즐기실 때 복권은 일주일을 기다리게 하는 작은 설렘이 됩니다. 이번 주,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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